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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법과대학 학술제
작성자 법학과 김승연
날짜 2019.11.11
조회수 672

#통일의 함성

 

2019114일 늦은 오후 630분 법학관 318호에서 통일의 함성의 학술제가 있었다. 통일의 함성에서는 <홍콩, 그들이 외치는 함성>을 주제로 주제 선정 배경, 전반적 전개 양상, 홍콩시위의 정치적 배경, 월별 진행상황, 각 주체의 입장, 시위의 특징, 시위의 의의를 발표했다. 이전과는 다르게 민중가요가 아닌 PPT와 발표를 함으로써 색다른 통일의 함성의 변화를 선보였다.

 

기사: 육지현 기자(jhyuk0515@gmail.com)

사진: 손유진 기자(qordhs4877@naver.com)

 

 

#학생회

 

2019115일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오후 2시에 학생회 주체 전지적 법률시점이라는 주제로 학술제가 열렸다.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구성되어 문제를 맞추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12번 문제 이후 최후 2인이 남아 패자부활전이 한번 이루어졌다. 패자부활전은 2문제를 모두 맞추는 경우 다시 부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중간중간 미니게임도 이루어져 떨어진 학우들이 지루하지 않게 재미를 더했다. 1등 상품은 상금 20만원과 학장상, 2등은 자연별곡 식사권과 학장상, 3등은 영화관람권과 학장상이 주어진다. 2차례의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결과는 1등 이성호 학우, 2등 이혜주 학우, 3등 김동연 학우가 차지하였다.

 

기사: 김승연 기자(42tmddus@naver.com)

사진: 우종혁 기자(woojh0709@naver.com)

 

 

#민사법학회

 

2019115일 늦은 오후 630분 법학관 모의법정에서 민사법 학회의 학술제가 있었다. 민사법 학회에서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주제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확대해야 한다는 찬성 측과 해당 법이 역차별을 유발한다는 반대 측 의견을 나누어 토론식 연극을 진행하였다. 토론은 에버랜드에서 시각장애인의 놀이기구 탑승을 제한한 실제 사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장에 대한 근거를 시각적 자료를 통해서 청중의 이해를 도왔다.

 

기사: 김다은 기자(daeun9984@naver.com)

사진: 우종혁 기자(woojh0709@naver.com)

 

 

#법울림기자단

 

2019116일 오후 6시 법학관 318호에서 법울림기자단의 학보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 제목은 지나온 울림, 이어나갈 울림으로 지금까지 법울림기자단이 어떻게 운영되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발표하였다. 복도에 기사들과 이전 학보들을 전시하여 지나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간단한 발표 이후, 전시를 관람하고 참석해주신 분들 및 단원들에게 후기를 듣는 것으로 마무리하였다.

 

기사: 김승연 기자(42tmddus@naver.com)

사진: 육지현 기자(jhyuk0515@gmail.com)

 

 

#법사회학회

 

2019117일 오후 6시 법학관 319호에서 법사회학회의 학술제가 진행되었다. 법사회학회는 <당신의 대학은 안녕하신가요>를 주제로 대학 내 자율 민주주의와 관련된 열린댓거리를 진행하였으며, 관련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짧게 가진 후 학회장의 인사와 함께 본격적인 학술제가 시작되었다. 사연을 읽는 토크쇼 형식으로 대학개혁구조평가와 총장직선제의 취지를 비롯하여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학생자치의 현실태와 그 문제점, 개선방안까지 함께 제시하며 풍부한 학술제를 이루었다.

 

기사: 최지원 기자(choi_rish@naver.com)

사진: 김현진 기자(goat6121@naver.com)

 

 

# 형사법학회

 

2019118, 늦은 저녁 7시 법학관 217(모의법정)에서 형사법학회 학술제가 시작되었다. 형사법학회는 안희정 사건을 재구성한 모의재판을 준비하였으며, 학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학술제가 시작되었다. 모의재판은 실제 재판과 동일하게 진행되었고, 변호인과 검사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과 강제추행죄 성립 여부에 대해 각자 증인 신문, 피고인 신문, 텔레그램 대화 등을 활용하며 법정 공방을 하였다. 이후 판사가 강제성 등 여러 요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결을 내리며 모의재판이 마무리 되었다.

 

기사 : 김병도 기자(swa06384@naver.com)

사진 : 오지석 기자(gsoh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