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뷰
게시판 뷰페이지
법학과 학회 학술제
작성자 법학과 김윤지
날짜 2017.11.18
조회수 355
파일명
23376219_1475733612503961_7516527843887665460_n.jpg

23376110_1475733689170620_8573592387139942646_n.jpg

23376206_1475733802503942_1024123040131632237_n.jpg

23319027_1475734039170585_3739006091599398065_n.jpg

[민사법학회]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늦은 6시 30분에 대학원동 319호에서 민사법학회의 제 20회 학술제가 개최되었다....
민사법학회는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가 가능한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형태로 학술제를 했다. 토론에 앞서 학술위원장인 김지은 학우의 배경 설명으로 시작해, 패널들은 각갑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가 가능하다는 입장인 파탄주의와 이혼청구가 불가능 하다는 입장인 유책주의의 입장으로 나누어 열띤 토론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방문자들과 토론자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종료되었다.

기사 : 이정원 기자 (wjddnjs442@gmail.com)
사진 : 박지은 기자 (qkrwldms1102@naver.com)
크로스체크 : 강민아 기자(charming9756@naver.com)


[통일의 함성]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늦은 6시 30분 통일의 함성은 <늦가을의 휴식과 위로>라는 주제로, 전연령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민중가요를 선보였다. '가리워진 길', '전화카드 한장', '난 바다야', '나의 노래', '일어나', '돈 대학생',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곡을 소화하며 그들을 찾은 이들에게 통일의 함성의 즐거움과 슬픔, 그리고 편안함을 전하였다. '사람이 노래하고 사람을 노래한다'는 그들의 슬로건처럼, 그들은 인생에 대한 끝없는 질문에 교훈과 깨달음을 일깨워 주었고, 많은 이들에게 소중하고도 뜻깊은 시간을 선물하며 학술제를 마무리 하였다.

기사 : 윤주빈 기자 (yjb1101@naver.com)
사진 : 장은혜 기자 (7539514262@naver.com)
크로스체크 : 강민아 기자(charming9756@naver.com)


[법사회학회]

2017년 11월 8일 오후 6시 법사회학회 학술제 <열린 댓거리>가 시작되었다. 올해의 슬로건은 “법사회학회, 차별을 이야기하다.”이다. 열린 댓거리 구성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있으며, 1부는 동물권팀의 미러링 재판이고, 2부는 젠더팀의 “차별없는 밤에” 라디오 재판이 열린다. 1부는 공장식 축사에서 생활하는 돼지가 농장주인을 폭행한 사건이다. 이 재판의 핵심은 사람과 동물이 서로의 역할을 맞바꿔서 동물권이라는 개념을 도출한다는 것이다. 2부는 일반적인 인식들을 깨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두 부분으로 나뉜다. 2부 첫 번째 부분은 남녀차별과 페미니즘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흔히 퍼져있는 남자들의 편견들을 보여주면서 이를 차례로 주장하고 반박하는 과정이다. 두 번째 부분은 동성애자들과 전화연결을 하는 방식을 빌렸다. 흔히 퍼져있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을 반박하면서 동성애자들의 솔직한 심경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기사 : 조민성 기자 (whalstjd98@naver.com)
사진 : 정주원 기자(bell0987@naver.com)
크로스체크 : 강민아 기자(charming9756@naver.com)


[형사법학회]

2017년 11월 9일 늦은 6시 30분 대학원동 모의법정인 217호에서 형사법학회 학술제 형사 모의재판을 진행하였다. 학술제에 앞서 학회장과 형사 담당교수, 모의재판위원장의 훈화 말씀과 개화사가 있었다. 형사 모의재판은 예전 노회찬 국회의원의 떡값검사 리스트 사건을 토대로 대본을 집필하여 만들었고다. 학술제는 형사 학회원들의 열연으로 막을내렸고, 변호사의 검평과 폐회식으로 끝이났다. 끝으로 선배들의 열정어린 가르침과 관중들의 격려로 성공적으로 학술제를 마쳤다.

기사 : 최노아 기자 (noahramen@naver.com)
사진 : 강지원 기자 (k98jw@naver.com)
크로스체크 : 강민아 기자(charming97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