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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ITRAL 아태지역사무소 소장단 내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5-30 조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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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ITRAL 아태지역사무소 소장단 내방


5월 29일 United Nation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Trade Law(이하 UNCITRAL) 아·태 지역 사무소 소장단(소장. Luca Castellani)이 방문하여 법과대학장 및 단국대학교 총장과의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면담에는 손승우 교수(상법)와 방문자로 초대된 김한조 파견검사도 함께했다.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와 단국대학교 법과대학은 2013년 1월 8일 국내 최초로 인턴쉽 프로그램 및 학문교류에 관한 협약 체결하였으며, 그 결과 법과대학에서는 2013년 8월부터 UNCITRAL 아·태 지역 사무소로 인턴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제세미나 및 학생들의 견학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단국대학교 법과대학과 UNCITRAL은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Luca Castellani 소장은 면담 후 학생들에게 UNCITRAL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UNCITRAL은 1966년 12월 17일 유엔총회 결의로 설립된 총회 산하기구이며, 상거래분야의 국제적 통일규범 마련을 통한 국제상거래의 원활화를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유엔총회에서 선출된 60개국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980년까지 한국은 옵서버로만 참가하다가 2004년부터 정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現 법학과 손승우 교수 대표단으로 활동 중) 2012년 1월 10일에는 UNCITRAL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무소를 인천 송도에 설립하였다.


소개를 마무리하며 김한조 검사는 학생들에게 "UNCITRAL의 아·태 지역 사무소가 한국에 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개발도상국에게 우리나라 법제를 알리고 도울 수 있는 기회이다. 그렇기에 법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UNCITRAL에서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고, 더욱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전하며, "송도에 방문하길 기다리고 있겠다"는 인사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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